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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합+성작+성반  

성합+성작+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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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8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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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좌성합 :직경 120mm × 높이 110mm 제병량 200개
성작 :직경 80mm × 높이 130mm
성반 :직경 120mm
좌성합+성작+성반 세트가 870.000원(10만원 할인)
좌성합 개별가 450.000원
성작 개별가 400.000원
성반 개별가 120.000원

재질

황동+금도금

종류

 성작,성작,성반

상품설명

순금도금으로 표면처리한 최고급 전례용품입니다.

성작 Calix :가장 귀중한 제구(祭具)의 하나로 미사 때에 포도주를 담는 잔으로서, 이 성작에 담은 포도주는 사제의 축성으로 그리스도의 피로 변화된다. 최후 만찬 때도 예수는 잔을 사용하셨고, 그 잔에 담긴 포도주를 당신 피로 변화시키셨다. 성작은 수세기 동안 귀중한 재료로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유리가 매우 귀중한 재료였기 때문에 유리로 만들다가 3세기경부터는 금, 은으로 만들어졌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각국 주교회의의 결의에 따라 고상하고 단단한 다른 재료로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나 성작의 내부만은 반드시 도금해야 한다. 초기 교회에서 사용되던 성작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잔과 비슷한 것이었으나 새겨진 문양이나 장식만은 다른 것과 구별되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현재와 같은 성작 이외에도 일반 신자들을 위한 것이 있었으나, 9세기경 신자들을 위한 성작은 사라지고 사제용 성작만 남게 되었다. 중세 바로크 시대를 거치면서 그 형태나 장식 문양이 다채롭게 변화되었는데, 때로는 성작 표면에 값비싼 보석이나 귀한 돌을 박아넣기도 하였다. 현대에 이르러 사용되고 있는 성작은 그 형태가 주로 1세기경에 사용되던 성작을 원형으로 삼고, 장식보다는 재료 균형미에 역점을 둔다. 사제는 누구나 다 성작을 축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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